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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줄거리,흥행추이

by 미쇼숑이 2023. 7. 5.

<극한직업>줄거리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이무배라는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를 진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약반은 범죄조직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됩니다. 치킨집을 인수하자 사람들이 한두 명씩 방문하게 되며, 지속적으로 손님들을 내보내게 되면 의심을 받게 될 거 같아 치킨을 팔기로 합니다. 치킨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던 고 반장팀들은 고향 수원에서 갈비양념비법을 전부 받은 마형사를 통해 수원 왕갈비 통닭을 만들게 됩니다.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였고, 뜻밖에 치킨집은 입소문이 나기 시작합니다. 대박을 넘어 초 대박이 난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은 본업인 잠복 수사는 뒷전이 됩니다. 한 방송으로 인해 잘되던 장사는 급격하게 추락하게 됩니다. 그러던 날 한 사업가에게 프랜차이즈 사업 제안을 받게 됩니다. 이 사업가는 이무배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었고, 이무배는 치킨배달을 이용해 마약을 유통시킬 생각이었습니다. 사업이 시작하면서 수원 왕갈비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고 반장팀은 프렌차이점 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관리하던 중 마약유통되는 걸 알게 됩니다. 이무배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테트창과 함께 진행하고 있었으며, 테트창과 거래를 위해 다시 만났습니다. 이 장면은 마형사가 목격을 하며, 마형사의 기지로 인해 테트창과 이무배는 서로 공격하게 됩니다. 장형사는 마형사와 연결된 위치어플을 통해 마형사의 위치를 알게되고, 고형사팀들은 때 맞춰 거래 장소에 도착합니다. 소문으론 고형사는 좀비설, 마형사는 국가대표 유도선수, 장형사는 무에타이 특출, 영호는 udt 특전사 출신, 재훈은 야구부 출신이라 맷집이 좋았습니다. 알고 보니 일당백들인 고형사 팀원들! 이무배와 테트창 모두 검거로 해체위기였던 고 반장팀은 전원 특채를 합니다.

<극한직업>흥행추이

 

개봉 첫 날, 36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말모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3일차, 누적 관객 100만을 돌파했습니다. 4일차, 일일 관객 약 99만 명을 찍으며 누적 관객 200만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일찌감치 넘어섰습니다. 5일차, 역대 1월 일일 관객 신기록(103만 2,842명)을 올리며, 누적 관객 300만을 넘어섰습니다. 8일차, 누적 관객 400만을 돌파했습니다. 9일차, 2일 연속으로 뺑반과 드래곤 길들이기 3를 누르고 1위를 지켰습니다. 10일차, 누적 관객 500만을 돌파했습니다. 11일차, 설 연휴 시작, 버프를 받아 누적 관객 600만을 돌파했습니다. 12일차, 누적 관객 700만을 돌파했습니다. 13일차, 누적 관객 800만을 돌파했습니다. 14일차, 누적 관객 900만을 돌파했습니다. 15일차, 설 연휴 마지막날 누적 관객 1,000만을 돌파했습니다. 17일차, 누적 관객 1,100만을 돌파했습니다. 18일차, 누적 관객 1,2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명량에 이어 2번째로 빠른 속도입니다. 19일차, 누적 관객 1,283만을 돌파하면서, 종전 7번방의 선물(2013, 1,281만여명)이 갖고 있던 역대 코미디 장르 영화 최다관객 흥행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20일차, 누적 관객 1,300만을 돌파했습니다. 이것도 명량에 이어 2번째로 빠른 속도입니다. 22일차, 누적 관객 1,342만을 돌파하면서, <베테랑>의 종전 기록 1,341만을 넘어섰다. 동시에 역대 관객수 순위 5위에 입성했고, 역대 매출액 순위는 3위까지 올랐습니다. 24일차, <아바타>의 종전 기록 1,377만을 넘어섰습니다. 동시에 역대 관객수 순위 4위에 입성했습니다. 25일차, 누적 관객 1,400만을 돌파했습니다. 역시 명량에 이어 2번째로 빠른 속도입니다. 26일차, 누적 관객 1,453만을 돌파하였습니다. 종전 국제시장의 1,426만, 그리고 신과함께-죄와 벌의 1,441만을 넘어서면서 역대 관객수 순위 2위에 입성했습니다. 31일차, 누적 관객 1,500만을 돌파했습니다. 매출액 순위는 2위에 입성했습니다. 38일차, 매출액 순위에서 명량을 뛰어넘고 역대 매출액 순위 1위가 되었습니다. 40일차, 누적 관객 1,600만을 돌파했습니다. <명량>에 이어 역대 2번째 1,6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습니다. 48일차, 기적적으로 3위로 역주행하였습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의 관객수도 7,000명 차이로 줄어서, 신작들이 개봉해도 5위권에서 버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역대 관객수 2위와 국내 매출액 1위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수익률도 무시무시합니다. 제작비가 65억 원이면 홍보비를 아무리 많이 잡아도 총 투자비가 100억 원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 3주도 안 돼서 누적관객 매출만 1,0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